[KBS 광주]
기후재난 대응을 촉구하는 '9·19기후정의행진'이 주말인 19일 오후, 광주에너지파크 해담마루에서 집회와 공연, 기후위기 시상식, 거리행진 등으로 진행됩니다.
이에 앞서 환경시민단체들은 특별시 광주청사 앞에서 선포식을 갖고 원전과 화력발전 확대 중단, 폭염 속 노동자 안전 보장, 돌봄 중심의 성평등한 기후정의 등을 의제로 제시했습니다.
기후재난 대응을 촉구하는 '9·19기후정의행진'이 주말인 19일 오후, 광주에너지파크 해담마루에서 집회와 공연, 기후위기 시상식, 거리행진 등으로 진행됩니다.
[KBS 광주]
기후재난 대응을 촉구하는 '9·19기후정의행진'이 주말인 19일 오후, 광주에너지파크 해담마루에서 집회와 공연, 기후위기 시상식, 거리행진 등으로 진행됩니다.
이에 앞서 환경시민단체들은 특별시 광주청사 앞에서 선포식을 갖고 원전과 화력발전 확대 중단, 폭염 속 노동자 안전 보장, 돌봄 중심의 성평등한 기후정의 등을 의제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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