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광주]
[앵커]
이제는 '기후 변화'보다 '기후 위기'라는 말이 더 익숙해질 정도로 극단을 치닫는 날씨로 인한 대형 자연재해가 잦아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일상화된 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광주지방기상청과 지자체 등 51개 기관이 지역 통합협의체를 전국 최초로 출범시켰습니다.
손민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2020년, '
이제는 '기후 변화'보다 '기후 위기'라는 말이 더 익숙해질 정도로 극단을 치닫는 날씨로 인한 대형 자연재해가 잦아지고 있습니다.
[KBS 광주]
[앵커]
이제는 '기후 변화'보다 '기후 위기'라는 말이 더 익숙해질 정도로 극단을 치닫는 날씨로 인한 대형 자연재해가 잦아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일상화된 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광주지방기상청과 지자체 등 51개 기관이 지역 통합협의체를 전국 최초로 출범시켰습니다.
손민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 202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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