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기자의 시각] AI 면접에 두 번 우는 취준생

“조직 부적응자, 오피스 빌런(악당)을 채용 과정에서 미리 알고 싶다면? AI 역량검사로 맞춤 인재를 예측하세요.”

[기자의 시각] AI 면접에 두 번 우는 취준생

“조직 부적응자, 오피스 빌런(악당)을 채용 과정에서 미리 알고 싶다면? AI 역량검사로 맞춤 인재를 예측하세요.”

한 민간 AI 역량검사 업체는 자사 프로그램을 이렇게 홍보하고 있다. AI 역량검사는 지원자가 컴퓨터 앞에서 과제와 질문에 답하면 AI가 이를 분석해 직무와 조직 적합성을 평가하는 전형이다. 지난해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 조사에 따르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