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기업과 언론 매체가 함께 살아가야 하는 이유...“이는 숙명(宿命)!”

최인식 AI 융-복합 농업실천가는 5월6일 sns저널인 페이스 북에 “꿀벌의 침묵, 인류 식탁의 붕괴를 부른다—AI 농업혁명만이 답이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기업과 언론 매체가 함께 살아가야 하는 이유...“이는 숙명(宿命)!”

최인식 AI 융-복합 농업실천가는 5월6일 sns저널인 페이스 북에 “꿀벌의 침묵, 인류 식탁의 붕괴를 부른다—AI 농업혁명만이 답이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최인식 AI 융-복합 농업실천가는 이 글에서 “미국에서는 2007년 이후 꿀벌의 집단폐사 현상이 이어지며 매년 약 30%의 개체가 사라지고 있다. 캐나다와 유럽도 20~30% 감소를 겪었다. 특히 아몬드 생산의 100%를 꿀벌 수분에 의존하는 미국 농업은 붕괴 직전까지 내몰렸고, 결국 국가적 대응에 나섰다. 꿀벌 문제는 환경 이슈가 아니라 국가 안보, 식량 안보의 문제로 격상된 것”이라면서 “꿀벌 문제는 ‘감’이 아니라 ‘데이터’의 영역이다. 꿀벌 한 마리의 행동, 벌통의 온도 변화, 꽃가루 채집 패턴, 질병 징후, 기후 변수까지 수십억 개의 데이터가 얽혀 있다”고 피력했다. 꿀벌들의 개체감소-사망이 곧 식량감소로 이어진다는 진단을 내리고 있다.

필자는 한 때, 취미 생활로 서울에서 양봉을 했었다. 서울 방배동과 암사동 우거(寓居) 베란다에서 양봉(養蜂)을 했었다. 벌통 7통까지 건사(乾飼)했었다. 1980년 대 초, 서울신문 사회면에 보도되기도 했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