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전주방송총국 특집다큐, '기억 전쟁:'위안부' 증언이 멈춘 뒤'가 제130회 이달의 영상기자상 보도특집다큐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한국영상기자협회는 오늘(16일) 서울 방송회관에서 시상식을 열고 '기억 전쟁' 다큐멘터리를 촬영·제작한 KBS전주 한문현 기자에게 이달의 영상기자상을 수여했습니다.
한 기자는 완성도 높은 다큐멘터리 영상 구성으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한일 양국 내부의 부정·왜곡 흐름과 사회적 기억 보존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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