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7일 오전 9시 37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기아는 지난 종가 151,600원 대비 800원 상승한 152,4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0.53% 오른 수치이다.
주가는 152,200원에 시가를 형성한 뒤, 153,400원의 고가와 152,000원의 저가를 기록하며 1,400원의 변동폭을 보였다. 현재가는 이 일중 가격 범위 내에 있다.
거래량은 92,965주, 거래대금은 141억 8,400만 원이다. 기아는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59조 5,380억 원을 기록하며 10위를 차지했다. 동일 업종 등락률 +1.30%와 비교했을 때, 기아의 주가는 소폭 상승세를 나타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7.97배로, 동일 업종 평균 PER 9.11배보다 낮은 수준을 보였다. 이는 기아의 주가 지표가 업종 평균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고 있음을 나타낸다. 배당수익률은 4.46%이며, 외국인 소진율은 38.74%를 기록하여 외국인 투자자들의 지속적인 지분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거래일 기아는 시가 151,000원으로 시작하여 고가 154,100원, 저가 150,200원 사이에서 거래되었고, 151,600원으로 마감했다. 당시 거래량은 613,147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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