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20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기아는 지난 종가 159,200원에서 1,800원 하락한 157,400원에 마감했다.
이는 1.13%의 하락률을 나타냈다. 시가 158,500원으로 장을 시작한 기아는 고가 160,300원, 저가 156,600원을 기록하며 하루 동안 3,700원의 변동폭을 보였다.
총 거래량은 590,309주였으며, 거래대금은 935억 2,3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기아의 시가총액은 61조 4,510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10위를 기록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8.24배이며, 배당수익률은 4.32%다. 이는 동일 업종의 PER인 10.12배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낮은 수치이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움직임을 살펴보면, 전체 상장주식수 390,412,998주 중 외국인 보유 주식수는 150,305,701주로, 외국인소진율은 38.50%를 기록했다. 또한, 동일 업종의 등락률은 -1.64%를 보이며, 업종 전체가 하락하는 흐름 속에서 기아 또한 조정을 받았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157,300원에서 시작하여 159,600원의 고가와 156,700원의 저가를 기록했으며, 159,200원 수준에서 가격이 형성되었다. 10시에는 159,200원에서 출발하여 160,100원의 고가와 159,100원의 저가를 보였고, 159,400원대에서 움직임을 마무리했다. 11시에는 159,400원에서 거래를 시작해 159,600원의 고가와 159,000원의 저가 후 159,100원대에 머물렀다. 12시에는 159,200원에서 시작하여 159,200원의 고가와 158,500원의 저가를 형성하며 158,500원 수준을 유지했다. 13시에는 158,500원에서 출발해 158,600원의 고가와 158,100원의 저가로 158,200원대에서 가격을 형성했다. 14시에는 158,300원에서 시작하여 158,400원의 고가와 157,900원의 저가를 기록했으며, 157,900원 수준에서 가격이 형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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