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이영선] 17일 오전 10시 48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기아가 지난 종가 대비 상승세를 보이며 167,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종가 162,000원보다 5,900원, 3.64% 상승한 금액이다.
주가는 시가 167,000원으로 시작하여 170,900원의 고가를 기록하고 167,000원의 저가를 형성했다. 현재 167,900원은 시가와 저가 범위 위에 있으며, 고가 아래에 위치한다.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509,461주이며, 거래대금은 859억 7,900만 원으로 집계되고 있다.
기아의 PER은 8.79배로 동일업종 PER 7.53배 대비 높은 수준이다. 다만 동일업종 등락률이 현재까지 4.23%를 기록한 가운데, 기아 역시 3.64% 상승하며 유사한 수준의 움직임을 나타내고 있다. 시가총액은 65조 5,113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10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외국인 소진율은 39.38%이다. 배당수익률은 4.05%이다.
지난 거래일 기아는 시가 162,800원, 고가 165,200원, 저가 161,800원, 종가 162,0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당시 거래량은 1,055,451주였다.
이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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