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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기고] 원전 강국으로 이끈 최초 원자로 건물, 공원화해서 기억하자

한전의 로고는 참 인상적이다. 벌어진 두 개의 붉은색 원판이 여러 사선으로 연결돼 있다. 이 로고는 1984년 박정기 사장이 취임하면서 도입된 이후 지금까지 사용되고 있다. 그런데 이 로고가 원자력의 기반이 되는 핵분열을 모티브로 만들어졌다는 걸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한전의 로고는 참 인상적이다. 벌어진 두 개의 붉은색 원판이 여러 사선으로 연결돼 있다. 이 로고는 1984년 박정기 사장이 취임하면서 도입된 이후 지금까지 사용되고 있다. 그런데 이 로고가 원자력의 기반이 되는 핵분열을 모티브로 만들어졌다는 걸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1984년 당시 우리나라에는 3기의 원전이 가동 중이었고 6기는 건설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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