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기고] 버스 파업에도 시민 이동권 지키는 자율주행버스 확대해야

최근 서울 시내버스 파업을 계기로 자율주행버스를 대안으로 삼자는 목소리가 커졌다. 자율주행버스에 대한 논의는 파업 대응을 포함해 넓은 시각에서 이뤄져야 한다.

[기고] 버스 파업에도 시민 이동권 지키는 자율주행버스 확대해야

최근 서울 시내버스 파업을 계기로 자율주행버스를 대안으로 삼자는 목소리가 커졌다. 자율주행버스에 대한 논의는 파업 대응을 포함해 넓은 시각에서 이뤄져야 한다. 파업은 물론 인력 부족, 재난 등 어떤 상황에서도 시민들의 최소한의 이동을 보장할 수 있도록 교통망의 선택지를 넓히는 차원에서 논의해야 한다.

이런 역할을 서울의 자율주행버스가 보여주기 시작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