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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강 무너진 광주 서구 ‘비위 복마전’

광주시 서구의 공직 기강 해이가 심각하다. 교통과의 경우 불법 행정으로 감사·수사를 받았음에도, 다시 그릇된 관행으로 경찰 수사를 받는 등 공직 기강이 무너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기강 무너진 광주 서구 ‘비위 복마전’

광주시 서구의 공직 기강 해이가 심각하다. 교통과의 경우 불법 행정으로 감사·수사를 받았음에도, 다시 그릇된 관행으로 경찰 수사를 받는 등 공직 기강이 무너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광주시 서구는 자체 감사를 통해 자동차관리법과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가 확인된 교통행정과 공무원·공무직 16명을 징계할 것이라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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