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1층~지상 27층, 6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630세대 조성
고덕신도시 아테라 투시도. [사진=금호건설]
[이뉴스투데이 신지원 기자] 금호건설은 경기도 평택 고덕동 일원에 ‘고덕신도시 아테라’를 이달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단지는 평택시 평택고덕국제화계획지구 A-63BL에 지하 1층~지상 27층, 6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630세대로 조성된다. 타입별로는 △74㎡A 180가구 △74㎡B 134가구 △84㎡A 156가구 △84㎡B 157가구 △84㎡C 3가구로 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된다.
고덕신도시 아테라는 교통, 교육, 생활편의시설 등 주거 3박자를 고루 갖추고 있다. 고덕중앙1로를 통해 이동이 편리하며, 단지 도보권에 유치원과 초,중학교가 신설될 계획이다. 이어 주변 녹지 환경도 주목할 만하다. 생활 인프라와 직주근접 여건도 우수하다. 고덕국제신도시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비롯해 KG모빌리티, 송탄일반산업단지 등이 인접해 있다.
분양 관계자는 “가격 경쟁력을 갖춘 민간참여 공공분양 단지로, 고덕신도시 내 신규 공급을 기다려온 수요자들에게 적합한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상품성과 미래가치를 모두 갖춘 단지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고덕신도시 아테라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고덕동 산 510-97번지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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