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금정역 7번 출구에서 역사로 이어지는 연결 통로 유리창에 게시일자가 ‘2026년 7월 3일’로 적힌 정체불명의 문서들이 붙어 있다. 투명 파일에 담긴 문서에는 후쿠시마 오염수와 방사능 비, 위성 감시, 유엔 신고 등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주장들이 한글과 영어로 빼곡히 적혀 있어 오가는 시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조주현기자
금정역 7번 출구에서
최근 금정역 7번 출구에서 역사로 이어지는 연결 통로 유리창에 게시일자가 ‘2026년 7월 3일’로 적힌 정체불명의 문서들이 붙어 있다. 투명 파일에 담긴 문서에는 후쿠시마 오염수와 방사능 비, 위성 감시, 유엔 신고 등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주장들이 한글과 영어로 빼곡히 적혀 있어 오가는 시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조주현기자
금정역 7번 출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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