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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금융권 노린 해커, "中 디도스 운영진"

국내 금융권을 겨냥한 해킹 용의자가 중국계 해킹 조직의 일원일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금융권 노린 해커, "中 디도스 운영진"

국내 금융권을 겨냥한 해킹 용의자가 중국계 해킹 조직의 일원일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국내 보안업체 로그프레소에 따르면, 해킹에 이용된 계정이 중국계 디도스 공격 대행 조직에서 회원을 관리하는 '커뮤니티 감독관'으로 활동한 흔적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로그프레소는 텔레그램 조직원 명단과 유출된 로그인 정보 등을 교차 분석해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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