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신한투자증권 제공]
◇신한투자증권, 중개형ISA 3조 돌파 기념 ‘중개형ISA ETF 순매수 이벤트’ 실시
신한투자증권은 5월 31일까지 신한Premier 중개형ISA 잔고 3조원 돌파를 기념해 ‘중개형ISA ETF 순매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중개형ISA ETF순매수 이벤트’는 중개형ISA 계좌를 보유한 19세 이상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이벤트 대상 ETF를 순매수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매수 금액별로 문화상품권이 차등 지급된다. 지급되는 문화상품권은 1만원(운용사별 순매수 금액 100만원 이상 300만원 미만), 2만원(300만원 이상 500만원 미만), 3만원(500만원 이상)이다.
참여 운용사는 신한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타임폴리오자산운용으로, 대상 종목은 SOL 200TR, SOL 코리아메가테크액티브, SOL 코스닥150, TIGER 반도체TOP10, TIGER 코리아테크액티브, TIGER 코리아TOP10, TIME 코스피액티브, TIME 코스닥액티브,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등 9종이다.
[사진 = 한국투자증권 제공]
◇한국투자증권, 4차 종합투자계좌(IMA) 상품 출시
한국투자증권은 24일까지 4차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을 출시하고 모집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한국투자 IMA S4’는 2년 만기 폐쇄형 구조로 설계됐으며,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만기 시점의 자산 운용 성과와 자산가치에 따라 고객에게 지급되는 수익이 최종 결정되고, 모집액은 3000억원 규모다.
IMA는 증권사가 고객 예탁금을 모아 기업금융 자산에 투자하고, 그 운용 실적을 고객에게 돌려주는 원금 지급 의무형 상품이다. 지난해 말 첫 상품 출시 이후 단기간에 자금이 유입되며 개인 투자자를 중심으로 새로운 투자 대안 상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상품은 국내 인수금융과 기업대출 등 기업금융 자산을 핵심으로 운영된다. 원금 보전을 최우선으로, 시장금리 대비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전략으로 일반 개인투자자가 접근하기 어려웠던 대체투자 자산에 분산 투자한다.
IMA 투자자 대상 이벤트도 진행한다. 영업점 고객에게는 투자 금액에 따라 커피 쿠폰과 모바일 상품권(최대 100만원)을 제공하며, 고액 투자 고객을 대상으로 마사지기와 애플 에어팟 맥스 등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 영업점 계좌를 최초로 개설한 고객에게도 IMA S4 가입 금액에 따라 스타벅스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사진 = 키움증권 제공]
◇키움증권, 발행어음 수신 잔고 1조 돌파
키움증권은 발행어음 수신 잔고가 10일 기준 1조원을 넘어섰다고 16일 밝혔다. 키움증권은 지난해 12월 첫 발행어음 상품 ‘키움 발행어음’을 선보인 바 있다.
키움 발행어음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수시형과 만기가 정해진 약정형으로 나눠 출시했다. 수시형은 16일 기준 세전 금리 연 2.5%다. 약정형은 세전 연 2.5%~3.3%다. 약정형은 7~30일형부터 1년형까지 총 여섯 가지며 최소 가입금은 100만원이다.
키움 발행어음은 출시 일주일 만에 판매 목표액인 3000억원을 조기 달성했다. 특판 종료 이후에도 높은 금리를 제공하며 고객을 지속적으로 유치했으며, 약 3개월 만에 발행어음 잔고 1조원을 돌파했다. 키움증권은 올해 상반기까지 약 2조원 수신을 목표로 발행어음 판매에 나선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투자자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두면서도 차별화된 운영 역량으로 기업의 성장을 돕고 그 결실을 투자자에게 돌려주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겠다”며 “개인 고객들에게 우량한 투자 자산을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금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홍준기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
저작권자 © 나이스경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