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베시에 방치된 빈집 12만채 육박
무작정 철거 후 빈땅으로 둬도 위험
주인 떠난 단독주택, 커뮤니티 공간
아파트는 예술가 작업·전시장으로
이용·관리 주체 있어야 슬럼화 안돼
일본 효고현 고베시 효고구 산노초에 위치한 고주택 '아이코야' 전경. '아이코야' 내부 모습.
빈집을 커뮤니티 공간으로 개조한 일본 효고현 고베시 효고구 산노초
고베시에 방치된 빈집 12만채 육박
무작정 철거 후 빈땅으로 둬도 위험
주인 떠난 단독주택, 커뮤니티 공간
아파트는 예술가 작업·전시장으로
이용·관리 주체 있어야 슬럼화 안돼
일본 효고현 고베시 효고구 산노초에 위치한 고주택 '아이코야' 전경. '아이코야' 내부 모습.
빈집을 커뮤니티 공간으로 개조한 일본 효고현 고베시 효고구 산노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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