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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벌써 100만

영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벌써 100만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9일 오후 3시 30분 기준 영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올해 3월 개봉해 291만 관객을 기록한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11일) 보다 하루 빠르고, 지난 해 346만 관객을 동원한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12일) 보다도 이틀 빠른 기록이다.

이로써 인기 시리즈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5', '슈퍼 마리오 갤럭시'에 이어 2026년 개봉한 애니메이션 가운데 흥행 TOP 3에 등극하며 앞으로의 장기 흥행 추이에 이목이 집중된다.

'프로젝트 헤일메리',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보다 빠르게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가속화하고 있는 화제의 영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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