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이수현 기자)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놓치지 않고 있는 가운데, 개봉 4주 차 극장 특전에 이목이 쏠린다.
7일 소니 픽쳐스 공식 계정에는 "그레이스&로키의 우정을 간직하고 싶다면! 이번 주도 극장에서 '프로젝트 헤일메리'"라는 글이 게재됐다.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개봉 4주차 특전. (사진=소니 픽쳐스)
오는 8일부터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일부 지점에서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관람하면 아코디언 엽서를 받을 수 있다.
엽서에는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와 로키의 모습이 담겼다.
자세한 정보는 각 극장별 앱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달 18일 개봉한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필 로드-크리스토퍼 밀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앤디 위어의 동명 장편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앤디 위어의 작품으로는 '마션', '아르테미스' 등이 있다.
배우 라이언 고슬링, 산드라 휠러 등이 출연했다.
관람객 평점은 네이버 기준 9.21점(10점 만점), 롯데시네마 기준 9.4점, 메가박스 기준 9.2점, CGV 에그 지수 97%(100%에 가까울수록 호평)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6일까지 누적 관객 수는 1,670,264명이다.
개봉 후 '왕과 사는 남자'에 밀리며 박스오피스 2위로 출발했지만 지난 주말(3일-5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지난 6일 박스오피스 순위는 2위였다.
'프로젝트 헤일메리' 상영 시간은 156분이며 12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받았다. 쿠키 영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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