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궁남지 환타지…연꽃 향기에 물들다

백제 무왕 때 만들어진 것으로 전해지는 부여 궁남지에는 천만 송이 연꽃이 만개해 여름 분위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궁남지 환타지…연꽃 향기에 물들다

[KBS 대전]

[앵커]

백제 무왕 때 만들어진 것으로 전해지는 부여 궁남지에는 천만 송이 연꽃이 만개해 여름 분위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때맞춰 24회 째 맞은 연꽃축제가 개막해 주말 동안 이어집니다.

최선중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싱그러운 연잎 사이로 각양각색의 연꽃들이 방긋 얼굴을 내밀었습니다.

뿌리를 반찬인 '연근'으로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