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대전]
[앵커]
백제 무왕 때 만들어진 것으로 전해지는 부여 궁남지에는 천만 송이 연꽃이 만개해 여름 분위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때맞춰 24회 째 맞은 연꽃축제가 개막해 주말 동안 이어집니다.
최선중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싱그러운 연잎 사이로 각양각색의 연꽃들이 방긋 얼굴을 내밀었습니다.
뿌리를 반찬인 '연근'으로
백제 무왕 때 만들어진 것으로 전해지는 부여 궁남지에는 천만 송이 연꽃이 만개해 여름 분위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KBS 대전]
[앵커]
백제 무왕 때 만들어진 것으로 전해지는 부여 궁남지에는 천만 송이 연꽃이 만개해 여름 분위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때맞춰 24회 째 맞은 연꽃축제가 개막해 주말 동안 이어집니다.
최선중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싱그러운 연잎 사이로 각양각색의 연꽃들이 방긋 얼굴을 내밀었습니다.
뿌리를 반찬인 '연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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