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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굿프랜드-참사랑노인주간보호센터, 지역과 호흡하는 ‘작은 음악회’ 개최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참사랑노인주간보호센터와 (사)굿프랜드가 25일 오후 설날을 맞이하여 어르신들과 아이들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사)굿프랜드에서 운영하는 굿프랜드지역아동센터의 아동 20여명이 합창과 댄스, 우쿠렐레, 오카리나 연주 및 민요, 판소리, 사물놀이 공연 등을 준비해 국악과 현대음악이 함께 어우러진 음악을 연주하였다. 또한 참사랑노인주간보호센터에서는 직원들이 직접 준비한 오카리나 및 피아노 연주 등을 어르신에게 제공하며 교환 공연을 통해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아동복지시설을 이용하고 있는 아동이 갈고 닦은 음악적 재능을 지역사회 노인복지시설에서 보호받고 있는 어르신에게 제공해 노인-아동 간 음악 활동으로 즐거움을 함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김주성 원장은 “이번 음악회를 계기로 아동과 어르신이 소통하는 시간을 종종 가져 세대 간 격이 없이 안정되고 행복한 세상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새로운 나눔의 패러다임을 만들어 나감으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참사랑노인주간보호센터와 (사)굿프랜드가 25일 오후 설날을 맞이하여 어르신들과 아이들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사)굿프랜드에서 운영하는 굿프랜드지역아동센터의 아동 20여명이 합창과 댄스, 우쿠렐레, 오카리나 연주 및 민요, 판소리, 사물놀이 공연 등을 준비해 국악과 현대음악이 함께 어우러진 음악을 연주하였다.

또한 참사랑노인주간보호센터에서는 직원들이 직접 준비한 오카리나 및 피아노 연주 등을 어르신에게 제공하며 교환 공연을 통해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아동복지시설을 이용하고 있는 아동이 갈고 닦은 음악적 재능을 지역사회 노인복지시설에서 보호받고 있는 어르신에게 제공해 노인-아동 간 음악 활동으로 즐거움을 함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김주성 원장은 “이번 음악회를 계기로 아동과 어르신이 소통하는 시간을 종종 가져 세대 간 격이 없이 안정되고 행복한 세상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새로운 나눔의 패러다임을 만들어 나감으로써 지역사회의 세대 간 이해와 협력이 강화되어 더욱 밝은 사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참사랑노인주간보호센터는 지역의 치매 혹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보호하고 있는 보호자가 마음 놓고 경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낮 시간대에 어르신을 보호하는 재가노인복지시설이다.

참사랑노인주간보호센터는 앞으로 지역사회의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협력하여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향상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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