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인천시당사. 사진=네이버 거리뷰 캡처
국민의힘 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나설 인천 광역의원 후보자 6명을 확정했다.
인천시당 공관위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후보자 경선을 치렀으며, 20일 열린 제9차 회의에서 경선 결과를 바탕으로 후보자 추천을 의결했다.
지역구별 후보자 명단을 보면 제물포구(현 중구1 선거구)는 임관만 현 인천시의원이 선출됐다.
미추홀구는 1선거구에 최백규 전 제6대 미추홀구의원, 2선거구에는 이주형 전 미추홀구청 정책비서관, 3선거구는 김태계 현 미추홀구의회 복지건설위원장이 추천됐다.
남동구는 4선거구에 신동섭 현 인천시의원이, 강화군은 윤재상 현 인천시의원이 각각 후보로 확정됐다.
이번에 의결된 후보자들은 앞으로 인천시당 운영위원회를 거친 뒤 중앙당 최고위원회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