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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민의힘 원강수 원주시장 예비후보, 원주 발전 가속화... 시민과 함께하...

엔비디아 인증 AI 교육센터, 반도체, 바이오 분야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원주를 선택하며, 원주는 과거의 군사도시에서 '첨단도시'로 변모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1,934개의 일자리가 창출되었고, 원주는 4,304명의 인구...

국민의힘 원강수 원주시장 예비후보, 원주 발전 가속화... 시민과 함께하...

민선 8기, ‘압도적 발전’ 실현을 위한 추진력 강화

국민의힘 원강수 원주시장 예비후보 [후보 제공]

국민의힘 원강수 원주시장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문을 통해, 민선 8기 시작과 함께 ‘원주 발전’을 완수하겠다는 결단을 가지고 이 자리에 섰다. 시정은 정치적 요인이 아니라 연속성과 지속성이 중요한 영역이다.

시장의 변화에 따라 방향이 흔들린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간다. 오랜 기다림 끝에 원주의 숙원사업들이 실현의 기로에 서 있었고, 민선 8기가 이를 해결하며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이제 이 발전을 중단 없이 완성해야 할 시점이다.

오랫동안 구상만 있었던 부론일반산업단지가 마침내 착공을 시작했다. 민선 8기는 1년 만에 이를 현실로 만들었고, 메가데이터코리아와 태봉일반산업단지 등 다른 산업단지 추진도 착실히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원주 경제의 성장을 이끌며, 2조 3,456억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며 원주 경제의 새로운 지도를 그렸다.

이 투자 덕분에 원주에는 38개 기업이 새로 자리잡았다. 엔비디아 인증 AI 교육센터, 반도체, 바이오 분야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원주를 선택하며, 원주는 과거의 군사도시에서 ‘첨단도시’로 변모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1,934개의 일자리가 창출되었고, 원주는 4,304명의 인구 증가를 이루었다.

2006년 기업도시 유치 이후, 20년간 끊어진 교통망을 이어나갈 기회가 마련되었다. 국도대체우회도로의 서부 구간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선정되며, 원주 전역을 20분 내로 연결할 수 있는 ‘광역 생활권 시대’가 열릴 것이다. 이로써 경제 벨트의 확장과 더불어 기업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의 토대가 마련되었다.

또한, 동부순환로 터널공사와 함께 북부권 균형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였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히 도로를 만드는 것을 넘어 북부권의 경제적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된다.

민선 8기에서 가장 중요한 정책 중 하나는 ‘꿈이룸 바우처’로, 이를 통해 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이 자유롭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와 함께 공영주차장 1,593면을 확충하고, 962면 추가 확보를 목표로 주차 문제를 해결했다.

또한, 소초면의 악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하여 31년간의 고통을 마침내 끝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생활 환경을 크게 개선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루었다.

원주는 이제 아이를 키우는 것이 부모만의 숙제가 아닌, 도시 전체가 함께 책임지는 ‘대한민국 최고의 돌봄 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실내놀이터와 어린이 의료 지원 체계를 강화하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 모든 노력은 시민과 함께 이룬 성과이다. 원주의 발전을 이끌어내기 위한 저의 각오는 끝까지 변하지 않을 것이다. 이제 원주가 ‘대한민국 대표 도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힘을 쏟겠다.고 선언했다.

[전국매일신문] 전봉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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