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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민·기업은행, 전북 해상풍력 우선협상대상 선정

국민은행과 기업은행이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국민·기업은행, 전북 해상풍력 우선협상대상 선정

[KBS 전주]

국민은행과 기업은행이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전북도가 부안군 해역에 추진하는 이 사업은 전체 2.5기가와트 규모 해상풍력단지 가운데 800메가와트를 우선 개발하는 공공 주도형 사업입니다.

이들 은행이 금융 자문과 투자금 유치 업무를 맡는 전북 해상풍력 컨소시엄에는 한국수력원자력을 대표사로, 한국동서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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