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혈관 위험평가, 낙상예방, 음성인식 의무기록 등 AI 도입
"지역 핵심, 신뢰받는 병원 될 수 있도록 종합적으로 지원"
보건복지부가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인공지능(AI) 진료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도록 120억 원을 지원한다. 복지부는 올해 처음으로 'AI 기반 진료시스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심혈관 위험평가, 낙상예방, 음성인식 의무기록 등 AI 도입
"지역 핵심, 신뢰받는 병원 될 수 있도록 종합적으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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