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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내 최대 마인드 스포츠 대회 '인카금융 M-TOUR 2026' 3일차...벌써 선두...

경기도 고양시 빛마루 방송지원센터 특설 스튜디오에 국내 최대 마인드 스포츠 대회 '인카금융 M-Tour 팀리그 2026' 3일차 경기가 펼쳐졌다. 팀의 점수를 합산하여 계산하는 리그 방식의 이번 대회에서 6라운드...

국내 최대 마인드 스포츠 대회 '인카금융 M-TOUR 2026' 3일차...벌써 선두...

[풋볼리스트] 김동환 기자= 경기도 고양시 빛마루 방송지원센터 특설 스튜디오에 국내 최대 마인드 스포츠 대회 ‘인카금융 M-Tour 팀리그 2026’ 3일차 경기가 펼쳐졌다.

팀의 점수를 합산하여 계산하는 리그 방식의 이번 대회에서 6라운드 합계 점수 순위는 1위 조이포커(350점), 2위 다크호스(260점), 2위 무장전선(260점), 2위 온앤온(260점), 5위 A.I(255점), 6위 TEAM DOOM(210점), 7위 더넛츠(205점), 8위 HIM300 어벤저스(190점), 9위 잭펍패밀리(170점) 순이다.

조이포커가 연일 선두를 유지하며 달리는 가운데, 다크호스, 무장전선, 온앤온이 나란히 260점을 기록해 2위권을 형성했다. 세 팀이 같은 점수에 묶이면서 중상위권 경쟁은 더 뜨거워질 전망이다. 중위권 역시 긴장감이 넘친다. 5위부터 9위까지 점수차가 불과 40점에 불과하다.

이번 대회는 총 9개 팀이 10라운드를 소화하고, 순위에 따라 1위 100점부터 9위 10점까지 포인트를 받아 합산해 최종 우승 팀을 가린다. 대회는 코스닥 상장 금융기업인 인카금융서비스가 대회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며, 총상금은 2억 원 규모다.

스폰서가 상금을 전액 지급하는 합법적인 팀 스포츠 대회 방식으로 운영되며, 대회는 주관방송사 AsportsTV와 공식 유튜브채널를 통해 생중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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