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직속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가 대입 제도 개편이 포함된 ‘중장기 국가교육발전계획’ 시안 발표를 또 미루기로 했다. 수능 서·논술형 평가 도입 등 찬반 의견이 팽팽한 사안이 여럿 포함된 만큼 숙의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것이다. 국교위가 중장기 발전 계획을 미룬 것은 지금까지 다섯 차례다. 교육계에선 “출범 후 400억 넘는 예산을 써놓고 핵심 업무인
국교위, 교육계획 시안 벌써 다섯번째 연기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가 대입 제도 개편이 포함된 ‘중장기 국가교육발전계획’ 시안 발표를 또 미루기로 했다. 수능 서·논술형 평가 도입 등 찬반 의견이 팽팽한 사안이 여럿 포함된 만큼 숙의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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