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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감] “1천원짜리 무 팔아 농가 엔 222원”…이개호 의원, aT 유통개선 사업 ‘맹탕’

정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을 위해 수천억 원의 예산을 투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유통비용은 오히려 늘고 농가가 손에 쥐는 몫(농가수취율)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국감] “1천원짜리 무 팔아 농가 엔 222원”…이개호 의원, aT 유통개선 사업 ‘맹탕’

(브레이크뉴스 전남광주) 이학수 기자=정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을 위해 수천억 원의 예산을 투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유통비용은 오히려 늘고 농가가 손에 쥐는 몫(농가수취율)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이개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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