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23일(미국 동부 기준 22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알파벳 Class A는 정규장에서 339.3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종가 대비 7.03달러, 즉 2.12% 상승한 수치다. 해당 가격은 지난 52주 최고가인 349.00달러에 근접하며, 52주 최저가인 147.84달러와는 상당한 차이를 보였다. 온라인 서비스 업종에 속하는 알파벳 Class A (구글)의 시가총액은 2조 2,595억 달러를 기록했다.
구글의 주가는 정규장 시간 동안 337.02달러로 시작하여 339.82달러의 고가와 335.17달러의 저가를 기록하며 변동폭을 보였다. 거래량은 20,293,014주, 거래대금은 68억 6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30.24배로 나타났으며, 주당순이익(EPS)은 11.22달러다. 주가순자산비율(PBR)은 9.88배, 주당순자산(BPS)은 34.35달러를 기록했다. 주당배당금은 0.84달러, 배당수익률은 0.25%였으며, 배당일은 2026년 3월 16일, 배당락일은 2026년 3월 9일로 확인됐다. 액면분할은 2022년 7월 18일 1대20으로 진행되었다.
지난 거래일 알파벳 Class A는 332.29달러에 마감했다. 정규장 마감 후 진행된 시간 외 거래에서 구글 주가는 338.38달러에 마쳤으며, 이는 정규장 마감 가격 대비 0.94달러 하락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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