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김명수 기자) 15일(미국 동부 기준 14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알파벳 Class A 주가는 지난 거래일보다 11.60달러 상승한 332.91달러로 정규장을 마감했다. 이는 3.61%의 상승률을 기록한 수치이다.
구글 주가, 332.91달러 3.61% 상승 마감. (사진=구글)
알파벳 Class A는 324.79달러로 거래를 시작하여, 333.29달러의 고가와 323.75달러의 저가를 형성했다. 마감 가격은 하루 동안 형성된 가격 범위의 상단에 위치했다. 총 27,721,351주가 거래되었으며, 거래대금은 91억 6,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졌음을 보여준다.
구글의 시가총액은 2조 2,168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국내 기준 3,266조 5,251억 원에 해당하는 거대한 규모이다. 이는 온라인 서비스 업종 내 구글의 독보적인 시장 지위를 나타낸다. 현재 알파벳 Class A의 주가수익비율(PER)은 29.67배이며, 주가순자산비율(PBR)은 9.69배이다. 이러한 수치는 주당순이익(EPS) 11.22달러와 주당순자산(BPS) 34.35달러를 기반으로 형성되었다.
이와 함께, 구글은 주당 0.84달러의 배당금을 지급하며 0.26%의 배당수익률을 보였다. 해당 종목의 52주 최고가는 349.00달러, 최저가는 146.10달러로, 현재 주가는 52주 최고가에 근접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높은 PER과 PBR은 시장이 알파벳 Class A의 미래 성장 가능성에 높은 기대를 걸고 있음을 반영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정규장 마감 이후 시간 외 거래에서는 0.38달러 상승한 333.29달러를 기록하며 0.11%의 상승률을 나타냈다.
지난 거래일, 알파벳 Class A는 321.31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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