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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회가 내어준 공간…서울형 키즈카페로 '공공돌봄'

무더운 여름, 장맛비까지 이어지면 아이를 키우는 가정은 실내 키즈카페를 찾게 되죠.

[앵커]

무더운 여름, 장맛비까지 이어지면 아이를 키우는 가정은 실내 키즈카페를 찾게 되죠.

하지만 한 번 이용하는 데도 적지 않은 비용이 들어 부담을 느끼는 부모들이 많은데요.

서울 마포구 중심에 위치한 한 교회가 공간을 내어주면서 2천 원에 이용할 수 있는 서울형 키즈카페가 교회 안에 문을 열었습니다.

장세인 기자입니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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