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교통올림픽 준비 마무리…이제는 ‘붐업’

교통올림픽으로 불리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가 이제 석 달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교통올림픽 준비 마무리…이제는 ‘붐업’

[KBS 춘천]

[앵커]

교통올림픽으로 불리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가 이제 석 달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주 행사장인 컨벤션센터도 준공해 손님맞이 준비를 마쳤는데요.

이제는 대형 국제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한 시민 참여 확대와 홍보 강화 등 이른바 '붐업'이 남았습니다.

정면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오는 10월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