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교육, ‘중·고등 수학 참고서’ 온라인 세미나 개최... 대교 눈높이,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28년 연속 1위 달성
【베이비뉴스 조성재 기자】
‘교육 트렌드’는 영유아 및 아동을 양육하는 양육자들이 꼭 알아야 할 교육 분야의 주요 이슈를 모아 전하는 기획 코너다. 입시·진로 정책 변화, 학교 현장 소식, 방과후·돌봄 프로그램, 디지털 학습 도구, 교육관련 기업의 동향 등 다양한 교육 관련 소식 중 아이를 키우는 양육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선별해 전달한다.
◇ 국립특수교육원 “교사가 든든해야 학생이 단단합니다”
국립특수교육원(원장 김선미)은 3월 19일 국립특수교육원 대강당에서 ‘전국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장애학생의 인권을 위해 전국 시도교육(지원)청의 특수교육지원센터마다 설치되어있는 기구로서, 교육청 전문직, 담당 교사 등 내부 위원과 학교 관리자, 경찰, 학부모, 상담·복지 전문가 등 외부 위원으로 구성된다.
이번 워크숍은 전국 198개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담당 교사가 장애학생을 “단단하게” 길러내는 “든든한 교사”로 성장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아동학대 유형별 대응 방안, 더봄학생 지원 및 관계기관 협력 우수사례, 인권 감수성 향상 연수사례, 지역 간 분임 토의 등 현장 대응 전문성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제18회 전국 장애학생 음악 콩쿠르(주최:TJB, 후원:교육부) 중창 부문 대상 수상팀인 “푸른숲중창단”의 마음 든든한 공연도 이루어진다. 발달장애학생으로 구성된 이 팀은 워크숍 참석자에게 장애학생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선미 국립특수교육원장은 “이번 워크숍으로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의 현장 대응 전문성이 향상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장애학생 인권을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겠다”라고 밝혔다.
◇ 천재교육, ‘중·고등 수학 참고서’ 온라인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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