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호국원과 국토안전관리원 충청지역본부가 17일 국립묘지 시설물 안전성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했다 (사진=국립괴산호국원 제공)
국립괴산호국원이 17일 국토안전관리원 충청지역본부와 국립묘지 시설물 안전성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호국원 연제근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강대원 원장, 오종식 본부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으로 양 기관은 국립묘지 영예성 향상과 보훈문화 확산 활동, 재해·재난 방지를 위한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등 호국원 시설물 안전점검을 추진한다.
특히 호국원은 여름철 집중 호우 대비 이달 안전관리원의 전문 기술인력을 지원을 받아 묘역 내 사면, 옹벽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진행한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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