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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괴산군 문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조혜숙)가 4월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를 펼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있다.

괴산군 문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조혜숙)가 4월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를 펼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있다.

괴산군 문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조혜숙)가 4월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를 펼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있다.

괴산군 문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조혜숙)가 4월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를 펼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있다.

문광면은 올해 초 관내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22가구를 선정하고 매달 1회씩 밑반찬을 전해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에 보탬을 드리고 있다.

협의체는 20일에도 정성껏 밑반찬을 만들어 배달해 드리면서 대상자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청취하는 등 마을 복지 안전망 구축에 일조했다.

특히 이날 나눔에는 주민 연정희 씨가 콩자반 12kg을 직접 만들어 협의체에 후원하면서 반찬 배달 시 보다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김군배 면장은 "정성스레 준비한 밑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문광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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