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7주년 학생독립운동 기념식이 '학생, 내일을 열다'를 주제로 광주교육대학교에서 거행됐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기념사에서 내년부터 독립유공자 후손에 대한 보상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라며, 다가오는 학생독립운동 100주년을 계기로 추가보상이 이뤄질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번 기념식은 광주사범학교 재학 시절 무등독서회를 조직해 항일운동을 벌인 고(故) 이석규 애국지사의 모교인 광주교대에서 진행됐습니다.
제97주년 학생독립운동 기념식이 '학생, 내일을 열다'를 주제로 광주교육대학교에서 거행됐습니다.
제97주년 학생독립운동 기념식이 '학생, 내일을 열다'를 주제로 광주교육대학교에서 거행됐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기념사에서 내년부터 독립유공자 후손에 대한 보상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라며, 다가오는 학생독립운동 100주년을 계기로 추가보상이 이뤄질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번 기념식은 광주사범학교 재학 시절 무등독서회를 조직해 항일운동을 벌인 고(故) 이석규 애국지사의 모교인 광주교대에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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