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법원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과 공동으로 ‘모의재판 진로 멘토링’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날 광주지법 201호 대법정에서 열린 행사에는 법조인을 꿈꾸는 광주지역 고등학생들이 참여했다.
동성고·진흥고·대광여고·문정여고 등 모의재판 시나리오 심사를 거친 본선에 진출한 학생들은 ‘심리지배와 감금’, ‘딥페이크 사진 유포’,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광주지방법원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과 공동으로 ‘모의재판 진로 멘토링’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광주지방법원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과 공동으로 ‘모의재판 진로 멘토링’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날 광주지법 201호 대법정에서 열린 행사에는 법조인을 꿈꾸는 광주지역 고등학생들이 참여했다.
동성고·진흥고·대광여고·문정여고 등 모의재판 시나리오 심사를 거친 본선에 진출한 학생들은 ‘심리지배와 감금’, ‘딥페이크 사진 유포’,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