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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주·전남 혁신기업을 찾아서]토라(TORAH)

질병은 얼마나 빨리 발견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특히 폐암과 같은 중증 질환은 조기 발견 여부가 생존율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광주·전남 혁신기업을 찾아서]토라(TORAH)

질병은 얼마나 빨리 발견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특히 폐암과 같은 중증 질환은 조기 발견 여부가 생존율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AI 헬스케어 기업 ‘토라(TORAH·대표 황시준)’는 흉부 X-ray 기반 인공지능 의료 솔루션 개발을 통해 이러한 의료 현장의 한계를 해결하는 데 도전하고 있다.

토라는 AI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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