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광주 장애인권운동 50년…음악으로 잇는 연대

인권의 길은 저절로 열리지 않았다. 차별에 맞서고 권리를 요구했던 수많은 목소리가 모여 평등의 문을 열었다. 광주 장애인 인권운동 50년의 시간을 돌아보는 음악회가 시민들을 만난다.

광주 장애인권운동 50년…음악으로 잇는 연대

인권의 길은 저절로 열리지 않았다. 차별에 맞서고 권리를 요구했던 수많은 목소리가 모여 평등의 문을 열었다. 광주 장애인 인권운동 50년의 시간을 돌아보는 음악회가 시민들을 만난다.

(사)실로암사람들은 오는 11일 오후 7시 광주 빛고을노인건강타운 체육관 앞 광장에서 여름음악회 ‘광주 장애운동 50년, 함성에서 예술로’를 연다.

이번 음악회는 광주시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