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광주 소상공인, 매출 회복에도 이익은 ‘제자리’

광주지역 소상공인의 수익성이 매출 회복에도 불구하고 1년 전보다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 소상공인, 매출 회복에도 이익은 ‘제자리’

광주지역 소상공인의 수익성이 매출 회복에도 불구하고 1년 전보다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 증가율보다 지출 증가율이 높아 실제 이익 증가 폭이 제한되면서 외형적인 성장과 달리 영업을 통해 벌어들이는 이익의 비중은 줄어든 것으로 분석된다.

14일 한국신용데이터가 발표한 ‘2026년 2분기 소상공인 동향 리포트’에 따르면 광주지역 소상공인의 이익률은 지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