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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주 생산·소비·건설 지표 ‘훈풍’

광주지역 생산과 소비, 건설 지표가 모두 증가했다. 반면 전남은 생산과 소비가 크게 줄면서 부진을 보였다.

광주지역 생산과 소비, 건설 지표가 모두 증가했다. 반면 전남은 생산과 소비가 크게 줄면서 부진을 보였다.

29일 국가데이터처 호남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6년 4월 광주·전남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광주의 광공업 생산은 전년 동월 대비 4.2%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전년 동월 대비 자동차(15.8%), 담배(9.5%), 전자·통신(11.9%) 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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