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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주 라운지] 전남광주 22개 공공기관 통합, 속도전보다 '화학적 연착륙'이 먼저다

“합쳐서 줄이면 효율이 높아진다고 하는데, 내 직급과 처우는 도대체 어떻게 되는 겁니까.

[광주 라운지] 전남광주 22개 공공기관 통합, 속도전보다 '화학적 연착륙'이 먼저다

“합쳐서 줄이면 효율이 높아진다고 하는데, 내 직급과 처우는 도대체 어떻게 되는 겁니까. 통합되기도 전에 내부 갈등만 커지는 것 아닙니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산하 22개 지방공공기관을 11개로 재편하는 ‘자율 통합’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11개 전담팀이 한 달여간 머리를 맞대고 존속과 해산의 셈법을 따져보는 모양새다. 시·도는 기관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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