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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주 5·18 암매장 추정지서 유해 21구 수습…5구 DNA 검사 착수

5·18민주화운동 당시 행방불명자 암매장 추정지 중 한 곳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효령동 야산에서 유해 21구가 발굴됐다.

광주 5·18 암매장 추정지서 유해 21구 수습…5구 DNA 검사 착수

5·18민주화운동 당시 행방불명자 암매장 추정지 중 한 곳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효령동 야산에서 유해 21구가 발굴됐다. 전문가 감식 결과 5·18과의 직접적인 관련성은 낮은 것으로 잠정 결론 났지만, 재단 측은 희생자일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며 일부 유해에 대한 유전자 검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5·18기념재단은 21일 전남광주 북구 효령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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