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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주 4월 생산·소비·투자 ‘트리플 상승’…전남은 투자만 늘어

지난 4월 광주와 전남 산업의 희비가 엇갈렸던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는 생산·소비·투자 측면에서 모두 전년 동월보다 지표가 상승하며 ‘트리플 상승’을 기록한 반면, 전남은 생산과 소비가 모두 마이너스 성장한 가운데 건설수주 등 투자만 민간을 중심으로 개선됐다.

광주 4월 생산·소비·투자 ‘트리플 상승’…전남은 투자만 늘어

지난 4월 광주와 전남 산업의 희비가 엇갈렸던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는 생산·소비·투자 측면에서 모두 전년 동월보다 지표가 상승하며 ‘트리플 상승’을 기록한 반면, 전남은 생산과 소비가 모두 마이너스 성장한 가운데 건설수주 등 투자만 민간을 중심으로 개선됐다.

지난 31일 국가데이터처 호남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6년 4월 광주·전남지역 산업활동동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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