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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양경자청,중국 안후이 경제단체와 투자 '맞손'

고션테크(Gotion High-Tech)를 방문해 투자 상담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광양경자청이 지난 12일 중국... 앞서 광양경자청은 매출 약 9조 원 규모의 배터리·ESS 제조사 고션테크를 찾아 세제 감면과 현금 인센티브...

광양경자청,중국 안후이 경제단체와 투자 '맞손'

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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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자청이 12일 중국 허페이에서 안후이성 과학자기업가협회와 MOU 체결했다.

고션테크 방문해 이차전지 투자 상담 진행하고 유치 의향 확인했다.

투자환경 소개와 기업 교류 등으로 첨단산업 투자 확대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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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협회 MOU 체결·배터리 협력 확대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중국 안후이성 경제단체와 협약을 맺고 이차전지 등 첨단산업 분야 투자유치 확대에 나섰다.

광양경자청은 지난 12일 중국 허페이에서 안후이성과학자기업가협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글로벌 배터리 기업 고션테크(Gotion High-Tech)를 방문해 투자 상담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광양경자청이 지난 12일 중국 안후이성 허페이에서 안후이성 과학자기업가협회와 한·중 투자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광양경자청] 2026.05.13 chadol999@newspim.com

협회는 1988년 설립된 안후이성 대표 경제단체로 전력·자동차·에너지·식품 등 68개 업종 6000여 회원사와 1100여 명의 전문학자로 구성돼 있다.

협약에는 ▲광양경자청 투자환경 소개▲입주기업과 협회 회원사 간 교류▲한·중 기업 투자협력▲광양만권 투자 시 기업 지원 등이 담겼다.

다이젠화 협회 당서기는 "회원사 중심 투자 시찰단을 구성해 광양만권 방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으며 구충곤 청장은 "중국 에너지·첨단제조 기업 유치 확대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광양경자청은 매출 약 9조 원 규모의 배터리·ESS 제조사 고션테크를 찾아 세제 감면과 현금 인센티브, 이차전지 특구 추진 현황 등을 설명했으며 향후 산단 시찰을 통한 투자 검토 의향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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