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올해 처음 개최한 시민예술제가 노동과 예술을 연결하는 문화예술축제가 눈길을 끌고 있다.
8일 광산구에 따르면 소촌아트팩토리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일터의 시민 작품전’은 일하는 시민이 주인공인 참여형 전시다. 자영업자, 공무원, 의료인, 변호사, 상담사, 택배기사, 학생 등 17명이 ‘소촌예술학교’를 거쳐 창작한 작품들로 이뤄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올해 처음 개최한 시민예술제가 노동과 예술을 연결하는 문화예술축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올해 처음 개최한 시민예술제가 노동과 예술을 연결하는 문화예술축제가 눈길을 끌고 있다.
8일 광산구에 따르면 소촌아트팩토리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일터의 시민 작품전’은 일하는 시민이 주인공인 참여형 전시다. 자영업자, 공무원, 의료인, 변호사, 상담사, 택배기사, 학생 등 17명이 ‘소촌예술학교’를 거쳐 창작한 작품들로 이뤄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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