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부실 드라마 제작사를 고가에 인수해 회사에 300억원이 넘는 손해를 입힌 혐의를 받는 김성수 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대표가 7일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4.07 photo@newspim.com
공판 출석하는 김성수 전 카카오엔터 대표
사진공동취재단 = 부실 드라마 제작사를 고가에 인수해 회사에 300억원이 넘는 손해를 입힌 혐의를 받는 김성수 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대표가 7일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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