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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공주시,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3가구 중 2가구 실제 전입 ‘결실’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공주시가 마련한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상반기 프로그램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공주시,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3가구 중 2가구 실제 전입 ‘결실’

▲ 공주시청 청사 전경     ©정지완 기자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공주시가 마련한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상반기 프로그램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공주시는 올해 상반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총 3가구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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