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공개 질의]주주는 회사 이름도 모른다?…증선위 ‘익명 종목’ 4곳 언제 공개?

[공개 질의]주주는 회사 이름도 모른다?…증선위 ‘익명 종목’ 4곳 언제 공개?

박철성 기자 〈리서치센터 국장·칼럼니스트〉

[공개질의] 내부자는 알고 팔았는데 주주는 회사 이름도 모른다…증선위 ‘익명 종목’ 4곳 언제 공개하나

■ 증선위, 미공개정보 이용 등 불공정거래 4건 적발…검찰 고발·통보·과징금

■ J사 투자조합, 주주배정 유증 공시 전 주식 처분…회피손실 ‘수십억원’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