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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고창문화관광재단, 제4차 이사회

고창문화관광재단이 지난 21일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4차 이사회’를 개최해 내년도 사업 추진 방향과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위한 주요 안건을 심의하고 올해 추가경정예산 및 예비비 사용 등 재단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

고창문화관광재단, 제4차 이사회

[새전북신문]

고창문화관광재단이 지난 21일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4차 이사회’를 개최해 내년도 사업 추진 방향과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위한 주요 안건을 심의하고 올해 추가경정예산 및 예비비 사용 등 재단 운영 전반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

이들은 내년 사업계획 및 예산승인(안)을 통해 내년도 문화·관광 분야 사업의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고창의 문화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재단의 역할과 사업 추진 기반을 논의했다.

심덕섭 이사장은 “이번 이사회를 통해 내년도 사업 추진 방향을 체계적으로 점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창의 문화와 관광이 지역의 활력과 지속적인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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