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산림조합(조합장 김영건)이 산림조합중앙회가 실시한 ‘2026년도 상반기 금융업적평가’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고창군산림조합(조합장 김영건)은 16일 산림조합중앙회가 실시한 ‘2026년도 상반기 금융업적평가’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조합은 금융 부문에서의 경영 성과와 건전성을 인정받아 금상과 함께 건전성 우수조합에도 선정됐으며, 포상으로 업무용 차량을 받았다.
조합은 2018년 금융업적평가 은상을 시작으로 해마다 우수조합에 이름을 올리며 금융사업 부문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김영건 조합장은 “앞으로도 건전경영을 바탕으로 조합원에게 돌아가는 혜택을 높이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산림조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임용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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